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엑스엘게임즈가 오는 16일부터 '아키에이지'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 방식은 월정액제로 1만 9800원이다. 이 회사는 또 월정액과 더불어 부분 유료화 시스템을 도입, 동시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아직 아무런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금주 중 상용화 일정을 비롯해 향후 정책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엑스엘게임즈 송수영 홍보팀장은 "아키에이지의 상용화 일정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며 "16일 서비스 일정과 관련해 공식적인 답변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지난 2일 정식서비스 이후 하루 만에 동시접속자수 10만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주말엔 종합 온라인게임 순위 4위, 장르별 2위까지 오르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