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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프마2013, 최고 레벨 경쟁 콘텐츠 '랭킹전' 도입

넥슨(대표 서민)은 7일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스마트폰용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최고 레벨 간에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랭킹전 모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랭킹전 모드는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서 최고 레벨인 2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간 경쟁이 가능한 PvP 방식의 플레이 모드다. 실시간 라이브 대전과 예약진행으로 하루 최대 15회까지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매 경기 승패에 따라 랭킹포인트를 지급받는다.
랭킹포인트는 상대의 승률 및 순위 등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되며 최초 10경기 완료 이후부터 랭킹전 순위에 오를 수 있다. 승패에 따른 순위가 실시간 반영되기 때문에 상위 순위를 향한 고레벨 이용자간 치열한 구단관리와 실시간 개입을 통한 수 싸움이 예상된다.

또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서는 연도별, 구단별 선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선수 앨범 기능, 레전드 선수카드 자동 개봉을 정지하는 기능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서 랭킹전 최강의 고수를 가리는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하고 상위 10위 내에 든 이용자에게 백화점상품권 및 튠(게임머니)을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자신이 완성했거나 희망하는 선수앨범의 스크린샷과 함께 구성 사유를 적어 응모한 유저 중 50명에게 10만 튠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넥슨은 이벤트 기간 동안 금액에 상관없이 게임머니를 결제한 전 이용자에게 결제금액의 10%를 튠으로 환급해주고 1만 튠 이상 결제 이용자 전원에게 1회에 한해 3만튠을, 이 중 한 명을 추첨해 100만 튠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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