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팜'은 티스토어 출시 이후 팜류 게임 대표주자 '타이니팜'을 제치고 시뮬레이션 장르 무료 다운로드 순위에서 3위, 농장 경영 게임으로는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평가에서도 4.8(5.0만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한 인기 게임이다.
또한 세분화된 작물 재배 난이도, 장비 강화 테크트리 등 다양한 RPG 요소가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유료로 판매되는 아이템도 직접 제조할 수 있게 해 현금 결제를 과하게 유도하는 게임 방식과 차이를 뒀다. '레알팜'의 한 이용자는 "특히 레알팜 속 이웃들과는 서로의 농장을 자랑하거나 다양한 농사지식을 공유하는 등 자주 대화를 나누게 돼 단순 게임 속 이웃이 아닌 실제로 함께 농촌마을 속 공동체와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고 말했다.
게임 내에서 공들여 재배한 농산물을 실제로 받아볼 수 있는 점도 재미를 배가시킨다. 농사 숙련도를 높여 '달인'의 경지에 오르면 '레알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쿠폰을 모아 실제 친환경 이상 등급의 채소와 과일 등을 신청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4일 만에 제 1호 농산물을 받은 게이머가 탄생했고, 그 후 현재까지 100명 이상이 레알팜을 통해 실제 농산물을 배송 받았다.
레알팜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티스토어에 접속한 뒤 '레알팜(또는 Real farm)'을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