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으로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들은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곧 KBO-MLB 추가년도 선수카드 확대를 비롯해 트레이닝센터 등의 핵심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과 관련해 27일까지 새로 팀을 신규 생성한 이용자들에게 100만 거니(게임 내 머니)를 비롯해 선수카드구매권 2장, 훈련카드 세트 10장 다양한 게임지원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마구:감독이되자'의 신규 콘텐츠 '트레이닝센터'를 2월 초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트레이닝센터의 개인 집중훈련실을 통해 보유선수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되며 컨디션 관리센터를 통해 선수의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팀을 조율할 수 있게 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