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니아5'는 출시 12시간 만에 한국, 미국, 독일, 일본, 아르헨티나,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 등 전 세계 36개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장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현재 전체 무료 앱 순위와 장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제노니아5'는 2008년부터 시작된 '제노니아' 시리즈의 개발 노하우가 여실히 담겨 있는 신작. 스마트폰 게임에 최적화돼 시리즈 최고의 게임성을 보여주고 있다. 콘솔게임 급 그래픽 디자인과 타격감에서 나오는 최고의 비주얼이 강점이다. 여느 모바일게임과 달리 오랜 기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된 방대한 콘텐츠도 호평받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제노니아5'는 누적 다운로드 2000 만 건을 훌쩍 넘기며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시리즈 브랜드"라며 "이번 초반 흥행이 전 세계 모바일게임 팬들의 인기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