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히어로 모드는 겨울 시즌 '스페셜포스2'의 핵심 콘텐츠로, 대전액션과 공성전이 결합된 AOS에 FPS 장르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작년 12월 베타테스트 당시, 히어로 모드는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사냥 하면서 레벨, 공경격, 방어력 올리는 콘텐츠가 너무 재미있다", "게임성이 다른 두 장르의 만남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좋다"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다.
'스페셜포스2'는 히어로 모드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더 올린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히어로 모드는 차별성이 낮은 총싸움 게임 분야에서 이용자들의 플레이 선택폭을 넓혀 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제 '스페셜포스2' 이용자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드의 게임을 즐기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의 히어로 모드는 15일부터 네이버 게임에 동시 채널링 서비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