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더 세컨드 문'은 '리니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소셜게임이다. 원작 만화에도 등장하는 동부 아벨라 왕국을 무대로한 오리지널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한 나라의 군주로서 캐릭터 카드를 모으고 최강의 파티를 만들어 아벨라 왕국 내에서 연달아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
'리니지 더 세컨드문'의 소재가 된 '리니지'는 가공의 왕국 아덴을 무대로 엘프와 몬스터, 용사가 등장하는 PC 온라인게임이다. 1998년 첫 서비스된 이후 지금까지 10년 넘게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리니지 더 세컨드문' 사전 등록은 그리의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방문하면 된다. 사전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어카드를 선물하는 캠페인이 현재 진행 중이다.
'리니지 더 세컨드문'은 올 봄 서비스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