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간 한정적으로만 선보이는 신규 레어 장비는 특수 에너지 탄을 조작 할 수 있는 '버스터 헬멧'과 적의 기운을 뽑아내 주변의 다수를 공격하는 '음양사 의상', 공격 대상에게 순식간에 접근해 난타를 퍼붓는 '스트라이커 장신구' 등 3종이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했다.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카드' 이벤트는 게임 접속 시간 15분마다 최고급 강화도구, 레어 영구장비, 용병 치장 패키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26일에는 00시부터 24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지정된 특정 게임모드를 플레이 하면 '행운의 장비보급'을 100퍼센트 지급하는 '주말 한정 모드 플레이 퀘스트'도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