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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레어 장비 업데이트 및 '웨어울프' 리뉴얼

로스트사가, 레어 장비 업데이트 및 '웨어울프' 리뉴얼
조이맥스(대표내정자 김창근)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박종하)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권오현)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4일 신규 레어 장비 3종을 업데이트한다.

2주간 한정적으로만 선보이는 신규 레어 장비는 특수 에너지 탄을 조작 할 수 있는 '버스터 헬멧'과 적의 기운을 뽑아내 주변의 다수를 공격하는 '음양사 의상', 공격 대상에게 순식간에 접근해 난타를 퍼붓는 '스트라이커 장신구' 등 3종이다.
또한 변신 용병으로 유명한 '웨어울프'의 공격 속도와 데미지를 증가하고 스킬 재사용 시간 감소 등 기술 및 능력치에 대한 상향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했다.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카드' 이벤트는 게임 접속 시간 15분마다 최고급 강화도구, 레어 영구장비, 용병 치장 패키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26일에는 00시부터 24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지정된 특정 게임모드를 플레이 하면 '행운의 장비보급'을 100퍼센트 지급하는 '주말 한정 모드 플레이 퀘스트'도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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