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9일부터 2월 5일까지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부대 행사장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지적 장애아동과 의사소통 장애 아동을 위한 게임·SW '인지니'와 'AAC'를 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30일에는 미얀마의 여성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등 세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개발 서밋'에서 '인지니'와 'AAC'를 특별 소개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이재성 상무는 "스페셜 올림픽과 같은 세계적인 행사에 장애인들을 위한 게임·SW를 소개하게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게임·SW의 문화적 순기능을 통해서도 온라인게임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엔씨소프트가 2012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적 책임활동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프리라이스', '푸드포스' 등의 글로벌 기아 퇴치 기능성 게임도 '플레이엔씨'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