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호라이즌'은 지난 2012년 10월 출시 이후, Xbox라이브를 통해 매달 6종의 차량을 추가한 카팩을 출시하며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 왔다. 네 번째 카팩 '잘롭닉'은 다운로드 콘텐츠이기 때문에, '포르자호라이즌' 타이틀을 소유하고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며 Xbox라이브에서 400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포르자호라이즌' 시즌패스를 구입하는 경우 추가로 제공되는 2월 보너스 카는 데본 모터웍스의 'GTX'로, 2010년에 출시되어 '미국산 슈퍼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차량인 만큼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패스 구매자는 현재까지 발매된 3개의 이월 카팩도 별도 비용 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향후 발매될 DLC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보너스 혜택이 주어진다. '포르자호라이즌' 시즌패스 가격은 4,000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다.
'포르자호라이즌'은 기존의 '포르자모터스포츠' 시리즈에 축제 분위기와 오픈 로드를 만끽할 수 있는 자유가 더해진 액션 레이싱 게임으로 미국 콜로라도를 배경으로 제작되어 레이싱과 동시에 장대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상급의 그래픽과 시뮬레이션으로 하늘, 구름, 빛 등 자연의 움직임을 구현하여 현실적인 광경을 선사하고 레이싱 도중에는 먼지 흩날림 효과를 더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의 임승호 차장은 "레이싱 게임의 새로운 지표를 여는 타이틀 '포르자호라이즌'의 네 번째 카팩이 출시됐다"며 "각 세대를 대표하는 명차들이 가득한 '잘롭닉' 카팩을 통해 더 많은 즐거움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르자호라이즌'은 전체 한글화되어 지난 2012년 10월23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5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