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NDC 13의 슬로건은 'What Comes Next'. 게임산업 종사자들이 서로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며 격변하는 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눠보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
게임산업의 플랫폼과 장르가 다변화하고 관심분야도 확장됨에 따라 접수된 발표신청 주제도 예년에 비해 매우 다양해졌다. 또한 지난해 참관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별 강의장의 크기를 키우고 개수를 늘려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청강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공개세션 날짜는 이틀로 줄여 집중도를 높였다.
NDC 13의 모든 세션은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4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