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NHN이 '위닝일레븐온라인' 공개테스트 기념으로 진행한 '친선 게임으로 유럽 가기' 이벤트에 선정된 이용자들이 초청됐다. 이용자들은 구자철 선수가 소속된 FS 아우크스부르크 대 FSV 마인츠05 경기를 관람하고 경기에 풀타임 출전한 구자철 선수와 만남을 가졌다. 구자철 선수가 홈구장에서 경기 직후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위닝일레븐온라인' 속에 등장하는 자신의 선수카드 능력치를 높여달라고 요구해 이용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자신의 게임 플레이명을 공개하고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과 자주 만날 것을 약속했다.
NHN은 지난 2012년 12월27일부터 '위닝일레븐온라인'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또 9일부터 이벤트에 선정된 이용자들과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축구 투어를 시작했다. 12일에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 중 최대 빅경기로 꼽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닝일레븐온라인' 모델인 구자철 선수는 '위닝일레븐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 선수의 축구 금단현상' 스토리 영상, '슈팅, 구자철 다이어리' 등을 공개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스토리 영상은 지난해 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단숨에 조희수 18만건을 돌파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