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13dlf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가 서비스 12일만인 지난 10일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윈드러너'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대표 이길형)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손가락 하나만으로 즐길 수 있는 달리기게임이다.
지난 달 29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 '윈드러너'는 단 이틀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에 오르는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매출 부분에 있어서도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 순위 최상위권을 꾸준히 지켰다.
위메이드 측은 "'윈드러너'를 즐기는 1000만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뜨거운 인기를 오래도록 이어가기 위한 다채로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여 새로운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설 연휴 업데이트를 통해 '윈드러너'에 펫 '펜리르'와 소환수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