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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투수 류현진, 마구더리얼 알린다

대한민국 대표 투수 류현진이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얼굴이 됐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5일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모델로 류현진 선수(現LA다저스)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한국프로야구에서 바로 메이저리그로 직행하는 쾌거를 거두며 새로운 역사를 쓴 특급 투수. 그가 온라인게임의 단독 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마구더리얼'이 처음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류현진 선수가 국내 프로야구에서 갈고 닦은 순수 토종의 힘으로 메이저리그 입성이라는 대업을 이룬 것과 순수 국내 개발사의 노하우로 개발한 최초의 리얼야구게임인 '마구더리얼'의 이미지가 닮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마구더리얼'은 '마구마구'로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평정한 애니파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 한 게임.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언리얼엔진3를 통한 사실적 그래픽을 구현했다. 정규 리그 모드인 '나만의 리그', 다대다 모드도 선보인다.
지난 13일부터 2차 테스트에 돌입한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의 정규시즌모드 '나만의 리그'와 육성 시스템, 미션 시스템, 선수앨범 시스템 등 새롭게 추가한 4대 핵심 콘텐츠들이 각광받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더리얼'의 핵심 콘텐츠들에 대한 호평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자들의 반응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며 "외산 야구게임에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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