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임프레스지의 혼자 유이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달 20일, PS4 발표 회장 초대장이 왔다"고 전했고, 이에 소니 퍼스트파티 개발 매니저 요시다 슈헤이는 "(PS4는)일본시간 21일 오전 8시에 발표 될 것"이라며 "잘 부탁합니다"라고 리트윗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재팬(SCEJ)는 이와 관련한 어떤 공식 답변도 내놓고 있지 않고있으며, 현지시간 21일 발표회장에서는 게임업계 관계자와 게이머가 기대했던 것 이상의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될 것이라고만 답변하고 있다.
한편 해외 매체들은 PS4는 올 해말에 출시될 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으며, 전 기종과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