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베인'은 중세 유럽풍 판타지를 배경으로 포렌과 오르시아 두 국가간의 다양한 전쟁을 그리는 MMORPG다. 지난 1월 8일부터 3일간 전세계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GSP를 통해 영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서비스 버전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20일부터 전세계 직접 서비스에 돌입한다.
특히 엠게임은 이번 `워베인`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통해 중세 유럽 바탕의 시나리오와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앞세워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타깃 서비스를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12월 오픈한 '워베인' 글로벌 서비스 페이지에서는 영어를 비롯해 터키어와 독일어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또 게임스타(www.GameStar.de), 프리투플레이(www.Free2play.com.tr) 등 유럽권 및 영어권의 주요 온라인게임 웹진에서 배너광고를 진행하고 게임소개자료, DVD를 배포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엠게임 이규성 PM은 "'워베인' 글로벌 서비스는 엠게임의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시켜 전쟁 콘텐츠를 선호하는 북미와 유럽 지역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며 "'워베인'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서비스를 전개해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