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현경은 떠오르는 신예 여배우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출연 중이다. 한 맥주 광고에서는 김수현과 등장해 '베이글녀'로 관심 받기도 했다. 엄현경은 '프로야구매니저'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면서 '부매니저'로 게임에서도 등장할 예정이다. 부매니저는 이용자들의 게임 진행을 돕거나 여러 가지 조언을 하는 역할로 매년 여러 유명 인사들이 부매니저로 출현해 이용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또한 '프로야구매니저'는 추후 엄현경이 등장하는 새로운 광고 영상과 화보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