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에 따르면 20일 '하운즈' 이용자들 다수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용자들은 "'하운즈 “영상을 보고 단번에 매료되어 하운즈 오픈만 기다리고 있다”, “하운즈는 두 장르의 결합이 매력적으로 잘 섞인 게임이다”, “오픈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설렌다” 등의 기대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이러한 '하운즈'만의 게임성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포스터,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해오며,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지난 1월 공개한 '하운즈' 세계관을 담은 실사 영상 ‘디센트데이’는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방불케 하는 강렬한 화면 구성과 이야기 흐름으로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몰입감을 제공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 지난 14일부터는 서울 시내 및 광역버스, CGV 영화관, 코엑스몰 등에서 '하운즈'를 찾아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하운즈만의 전투 쾌감과 다시 생각나는 짜릿한 손맛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며 “참신함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이용자분들의 좋은 반응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운즈’는 공개서비스에서 28개의 미션을 비롯한 30레벨까지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병과시스템, 자동매칭시스템, 강화시스템, 클랜시스템 등의 부가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의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