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남 의원은 이 날 한국게임산업협회 6기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어 "지금까지 상호이해의 노력보다는 게임이라는 뉴미디어에 대한 공포심이 앞섰다고 생각한다"며 "협회의 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 의원은 "협회장 임기 기간동안 게임이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고민 속에 협회의 새로운 이름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소박한 게임협회협회장 취임식…축하단은 없었다
남경필 의원, 한국게임산업협회 6기 협회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