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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즈' 이색장르-미모PM 덕봤다…게이머 관심집중

'하운즈' 이색장르-미모PM 덕봤다…게이머 관심집중
CJ E&M 넷마블의 신작 '하운즈'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다. RPG와 슈팅을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과 '하운즈' 담당 PM의 미모가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

넷마블은 지난 21일 '하운즈' 공개서비스를 실시했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RPS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게임. 외계 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처절한 사투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단조로운 전투가 반복되는 기존 FPS게임과 달리 '하운즈'는 성장 요소를 가미,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자는 10레벨부터 선택 가능한 돌격, 전투, 지원, 원조 등 네 가지 병과를 선택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레벨업, 아이템 강화 및 스탯 분배, 각종 스킬도 풍부해 FPS는 물론 RPG를 즐겨 하는 게이머들까지 사로잡았다.'

◇하운즈 김혜리 PM

'하운즈' 담당 PM의 미모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언론 인터뷰를 통해 미모를 드러낸 넷마블 퍼블리싱 사업부 소속 김혜리 PM이 주인공.

아리따운 미모와 달리 "찢어죽이는 쾌감", "학살의 재미" 등 거친 입담을 과시한 그녀의 '반전' 매력이 이용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혜리 PM은 주요 검색포털의 '하운즈' 연관 검색어로 분류될만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새로운 장르의 게임 '하운즈'가 성공리 정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의견에 적극 귀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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