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26일 최대 200명의 게임 개발 인력을 대거 채용,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게임 개발사'로의 체질 개선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집 직군은 클라이언트•서버•웹 개발 등 프로그래밍 분야, 원화•3D 모델링•애니메이션 등 아트 분야, 게임 콘텐츠•서비스•사업 등 게임기획 분야다. 스마트폰게임과 PC 온라인 등 모든 게임 분야에서도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대규모 채용과 함께 한게임은 다양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나누고 창조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제도와 문화를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개발자들이 게임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과 인프라를 새롭게 정비하고 구성원의 역량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보상 체계를 마련하는 등 '창의적인 게임제작 환경' 구축을 통해 개발사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