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전문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이 4년 동안 개발한 '크리티카'는 2011년 최초 공개돼 작년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거쳐 이용자들의 검증을 마친 게임이다. 특히 OBT에 앞서 3일간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에 30만명이 몰리고 15만개의 캐릭터가 생성됐으며 실시간 급상승검색어 2위에 오를 정도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한 한게임 가맹 PC방에서 1시간 이상 '크리티카'를 플레이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 전국 CU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용 편의점 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크리티카' 개발을 총괄하는 올엠의 김영국 개발이사는 "'크리티카'는 '올엠'의 이름을 걸고 10년 액션 게임 개발 노하우를 모두 담아 만든 게임"이라며 "액션 게임의 기본 재미를 비롯해 액션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이제부터 이용자들이 원하는 액션을 함께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