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대표 한형준)가 개발한 '모두의탕탕탕'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원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화면 터치 등 간단한 조작으로 전방에 출현하는 적군을 제압해 점수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두의탕탕탕'은 출시와 동시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게임 출시 전부터 사전 홍보 활동으로 진행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가 5만5000여명을 넘었으며 브랜드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홍보 영상도 2만4000여건 조회수를 보이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았다"며 "게임 출시와 함께 곧바로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만큼 더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수준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의탕탕탕'이 국민 게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올 한해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모두의탕탕탕'의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후 평점과 리뷰를 작성하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고급 헤드폰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지인에게 게임을 추천하는 이용자에게는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두의탕탕탕'은 구글 플레이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