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지난 2005년 4월 '열혈강호온라인'의 중국 공개서비스부터 현재까지 CDC게임즈와 총 4회의 연장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온라인게임 초창기인 2005년 중국인의 정서에 친숙한 무협 장르와 철저한 현지화로 공략한 결과 동시접속자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 내 한류 온라인게임 열풍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서비스 8년 차를 맞은 '열혈강호온라인'은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가 만료되는 시점이 다가오자 중국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서비스 연장에 대한 이용자들의 문의가 빗발치는 등 지금도 식지 않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지난 8년간 '열혈강호온라인' 중국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내 스테디셀러 게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파트너사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DC게임즈의 사이먼 왕 대표는 "CDC게임즈도 지난 8년 동안 쌓아 온 엠게임과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열혈강호온라인'이 중국 대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