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대부분 소매점에서 '섬란카구라:시노비버서스'의 초회 한정판은 물론 일반 판매분까지 매진됐다. 한국 역시 인터넷 쇼핑몰과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판매 물량이 없어 구입할 수 없는 상태다.
'섬란카구라:시노비버서스'는 비밀스러운 닌자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미소녀 닌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액션 게임으로, 총 4개의 세력과 20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섬란카구라' 시리즈는 2011년 초 '폭유 하이퍼 배틀'이라는 신장으로 첫 발매됐으며 전투 중 캐릭터의 의상이 파괴되는 시스템으로 게이머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리즈 최신작인 이번 작품은 의상의 일부가 파괴되는 '부분파괴'는 물론, 상의와 하의가 모두 파괴되는 '완전파괴'가 가능해 졌다. 또한, 전투에서 획득한 화폐로 캐릭터 의상과 속옷을 구매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