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5일 실시간 탱크 대전 게임 '다함께 쾅쾅쾅 for Kakao'(이하 다함께 쾅쾅쾅)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카카오톡 친구의 탱크를 빌려 함께 싸울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 실시간 이용자간 대전이라는 게임의 특성과 카카오 게임하기의 소셜성을 극대화한 것이 눈에 띈다.
개발사 스튜디오 이엑스(EX)의 김정철 실장은 "누구나 쉽게 직관적으로 '다함께 쾅쾅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며 "세 가지 종족 특징에 맞춰 이용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탱크도 18종에 달해 다양한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게임은 기존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큰 인기를 얻은 넷마블 모바일 인기 타이틀 '다함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라는 점과 넷마블 최초의 실시간 대전액션게임 장르라는 점 등이 더해져 성공 여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차차차', '퐁퐁퐁'에 이어 '쾅쾅쾅'도 쉽고 직관적인데다 게임성도 탄탄해 '다함께'시리즈의 흥행신화를 무난히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다함께 쾅쾅쾅'은 넷마블 모바일 최초의 대전액션 슈팅장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더욱 높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