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정파와 사파 간 상대 캐릭터와 1대1 대전을 펼치는 '세력전', 정파와 사파 간 깃발 탈활전인 '풍운대전', 최종 1명이 남을 때까지 PVP를 진행하는 '무림혈전' 등 세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3가지 PVP에 참여하면 되며 3가지 PVP에 참여해 획득한 징표 아이템의 갯수를 합산해 서버 별 최강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최강자에게는 현존 최강 130등급의 액세서리 3종 세트를 선물로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돼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진행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캐릭터 상품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PVP 1회 이상 참여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무기 및 방어구 패키지 아이템, 프리미엄 아이템, 열혈강호 캐시 등을 선물한다.
엠게임 게임사업본부 조중철 팀장은 "지난 한비광 캐릭터 업데이트 이후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게임을 즐기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용자 간 대결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게임 콘텐츠 추가와 업데이트 실시를 통해 모든 이용자들이 언제나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