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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야구의신, 13일 공개서비스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신작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신'이 오는 13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베이스볼 모굴'의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의신'은 정확한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감나는 중계화면, 실시간 경기 개입 등 다양한 작전 요소를 구현하여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월 27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시스템 안정성 및 콘텐츠 검증 작업을 거쳐 곧바로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야구의신' 정식 오픈을 기념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신규 구단을 창단하는 이용자에게는 게임머니와 선수카드를 지급하고 친구 추천 이벤트를 통해 피망캐쉬와 최고급 선수카드를 지급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최대 150장의 선수카드를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창열 사업팀장은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한 게임성 검증으로 바로 이어서 '야구의신' 공개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야구를 좋아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야구의신'을 통해 진정한 야구 게임의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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