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스마트폰 앱 콘테스트'는 홍콩무선기술협회(WTIA)가 주최하는 아시아 권역 첫 스마트폰 앱 콘테스트로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했다. '광고 및 마케팅', '게임 및 에듀테인먼트', '창의적 라이프스타일' 등 3개 부문에 총 200여개의 앱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엔씨소프트 송준서 디지털컨텐츠사업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교육용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전자백과사전을 포함한 교육콘텐츠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숲에서만난곤충'은 '2012년 아이패드 앱스토어 우수작'에 선정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