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이벤트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모든 LoL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30%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즉 해당 기간, LoL 프리미엄 PC방의 점주들은 LoL이 플레이된 시간의 30%를 다시 돌려받게 되는 형태다.
관련해 라이엇게임즈의 오진호 아시아대표는 "라이엇게임즈는 국내 진출을 고려하던 시점에서부터 PC방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많은 고민을 거듭해왔다"며 "LoL이 지금처럼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PC방 사장님들의 관심과 성원이 큰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이 기회를 빌어 점주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2011년 12월 한국 서비스 진출 전부터 PC방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집단심층면접 등을 통해 점주의 니즈와 접점을 이루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해왔다. 그 결과 현재 110여 개에 달하는 챔피언 모두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PC방에서 LoL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 게임 포인트를 20% 추가 증정하는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