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덴티티게임즈는 한국산 밀리터리 게임들의 유럽 지역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유럽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인 eFusion MMOG GmbH(대표 임명선)를 통해 본격적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외에도 아이템 거래소에 필요한 자동검색기능 등을 준비했으며 유럽 이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번 '드래곤네스트'의 유럽 정식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북미 시장을 넘어 새로운 온라인게임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럽 게임시장에 진출, 글로벌 게임개발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로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인정받은 '드래곤네스트'가 유럽 이용자들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번 '드래곤네스트'의 유럽 지역 상용화를 통해 아시아를 너머 세계가 주목하는 게임개발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래곤네스트'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로 지난 2010년 첫 선보였다.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호쾌한 액션, 개성 강한 캐릭터로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70만명을 돌파하는 등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