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운'은 18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매출 순위 5위에 나란히 올라 있다. 지난 5일 구글과 애플 오픈마켓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보름만에 파티스튜디오의 '아이러브커피'(8위)를 꺾고 소위 농장 및 마을경영 SNG 선두에 오른 것. '에브리타운'은 '에브리팜'으로 유명한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이다.

'에브리타운'은 감성적인 시나리오와 250여 개의 퀘스트, 마을 성장과 함께 등장하는 주민 NPC의 스토리 등 풍성한 이야기가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특히 농작물 재배, 가축 사육을 통해 확보한 생산물을 재가공해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는등 보다 확장된 생산 시스템은 '에브리타운'의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위메이드는 "'에브리타운'은 국민게임 '윈드러너'에 이어 위메이드가 두 번째로 내놓는 모바일 SNG"라며 "올해 출시될 위메이드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구글 오픈마켓 매출 순위 1페이지에 오른 위메이드 게임은 '윈드러너'(2위), '에브리타운'(5위), '활'(10위), 터치파이터'(22위), '바이킹아일랜드'(24위) 등 총 5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