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순위는 겅호온라인(GungHo Online), NHN, 디앤에이(DeNA), 그리(GREE) 등 상위 4개사가 약100종 이상의 앱을 각기 출시한 것과 비교해 단 20개의 게임 타이틀만으로 이뤄낸 성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앱애니는 '다함께 차차차'의 성공요인으로 다양한 레이싱 게임 중에서도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으로 차별화에 성공했고 30~50대 등 구매력이 있는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된 점 등을 꼽았다.
넷마블은 3월 19일 현재 국내 구글플레이 마켓 최고매출 20위권 순위에도 '다함께 차차차'(1위), '다함께 퐁퐁퐁'(7위), '다함께 쾅쾅쾅'(16위), '카오스베인SE'(19위) 등 4개 게임을 올려놓고 있는 등 지속적인 인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올해 자체 개발작 20종을 포함해 약70종 이상의 모바일 신작을 선보이는 넷마블은 북미, 대만, 태국, 일본 등 해외 주요 글로벌 거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