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프로야구 시즌오픈에 맞춰 준비한 '마감자 3월 대규모 업데이트'의 두 번째 핵심 콘텐츠로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선보였다. '챔피언스리그'는 '마구: 감독이되자'의 최상위 리그로 기존 리그 중 최상위 리그인 '엘리트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 소속된 이용자에게는 매일 게임 접속 시 '랜덤 엘리트카드', '선수카드구매권', '게임머니', '레드볼' 등 최상위 리그에 걸맞은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챔피언스리그'는 최고의 명장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가릴 수 있는 핵심 콘텐츠"라며 "앞으로 선보일 신규 콘텐츠를 비롯해 '마구: 감독이되자'의 공격적인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