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와일드스타'의 새로운 체험 버전이 공개됐다. 2011년 독일 게임스컴과 팍스 프라임에서 선보인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시연 버전으로 '도미니언' 진영의 종족 3종과 신규지역 '데라듄'을 경험할 수 있다. 원활한 게임 시연을 위해 PC 24대가 준비됐다.
첫날인 22일(북미 현지시각)에는 행사장 내 피닉스관에서 개발 총괄인 '제레미 가프니'와 주요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행사 '넥서스 여행'을 개최한다. 이 자리를 통해 '와일드스타'에 대한 상세 소개와 신규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