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보나'는 플루트를 연주하는 음유시인으로, 게임 내에서 악기 연주를 통해 아군의 공격을 지원하고 적의 공격을 방해하는 스킬을 지녔다. 이번 업데이트로 '넥슨 올스타즈'에서는 '데몬 슬레이어', '팔라딘', '비숍' 등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7종, '던전앤파이터'의 '여귀검사', '마비노기'의 '이보나'까지 넥슨의 인기 게임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 외에도 공동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1만원 권을 선물하고, '넥슨올스타즈' 게임 내에서 캐릭터와 스킨을 한 달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도 특별 판매한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의 '이보나'가 '메이플스토리' 및 '던전앤파이터' 대표 캐릭터들과 대결을 벌이는 플레이영상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넥슨올스타즈'는 구글 플레이 및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넥슨 모바일 게임 플랫폼 '넥슨 플레이'와 연동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