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엑스레전드(X-legend)가 개발하고 녹스미디어(대표 정지현)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포스: 시공의 수호자'(이하 포스)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형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시작한다.
'포스'는 관우, 징기스칸, 손오공 등 역사와 소설 속 동서고금의 수많은 영웅이 게이머의 전투를 지원하고 거대 몬스터와 대결 시에도 고공에서 실감나는 화려한 혈투로 게이머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3V3, 5V5, PVP 등의 전장 모드를 지원하는 등 정통 MMORPG의 색깔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녹스미디어는 '폭스' CBT를 맞이해 다섯 종류의 이벤트로 유저몰이에 나선다. 우선 블로그나 SNS를 통해 '포스'의 CBT 후기를 남기면 아이패드 미니와 하이브리드 자전거,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CBT에 참가해 50레벨 이상 달성한 게이머 중에선 추첨을 통해 순금으로 만든 용을 증정한다.
이밖에 GM이벤트와 버그 찾기, CBT기간 중 캐릭터만 생성해도 아이패드 미니를 비롯해 아웃백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등의 찬스가 주어진다.
녹스미디어 박종화 이사는 "MMORPG의 완성도나 액션성 측면에서 '포스'는 AAA급 대작으로 나무랄 데 없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국내 게이머들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서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