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라이브플렉스 급락…유상증자 파급력 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251204190074741dgame_1.jpg&nmt=26)
지난 18일 라이브플렉스는 운영자금 200억2481만원, 기타자금 48억원을 마련키 위해 보통주 1310만168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전체 발행 주식수의 56% 가량에 해당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한 것이죠.
라이브플렉스가 위기감을 느꼈던 걸까요. 25일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중국 시장 진출 소식을 알리는 등 주가 부양을 위해 애쓰는 모습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 등 모바일게임 매출과 중국에서의 성과가 중장기 회사 주가를 판가름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명 바꾸는 YNK코리아, 주가 부양 효과 없었다
YNK코리아의 이같은 노력이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20일 하루에만 13.38% 폭락한데 이어 21일에도 7.72% 주가가 내렸습니다. YNK코리아는 지난 한주간 20.65% 하락한 1210원으로 거래를 마쳤지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명 변경도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YNK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손실 35억원, 당기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하는 등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겉모습보다는 회사 실적에 중점을 두는 투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