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스튜디오는 올해 2월 북미에서 부분 무료화로 전환한 '테라' 이용자 수가 최근 140만명을 돌파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에서도 부분무료화 전환 이후 신규 이용자가 50만 명 이상 증가하며 이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 6개의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고무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테라' 서비스를 맡고 있는 엔매스 엔터테인먼트 크리스 리(Chris Lee) 대표는 "매일 엄청난 속도로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곧 200만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