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오우야'는 '패미컴', '슈퍼패미컴', '닌텐도64'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 개발을 완료했으며, '패미컴'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를 출시와 동시에 배포할 계획이다. '슈퍼패미컴'과 '닌텐도64' 에뮬레이터 역시 '오우야' 출시 이후 빠르게 서비스 될 예정이며, 테스트 버전 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우야'는 오는 4월 출시가 예정 된 안드로이드OS 기반 콘솔 게임기로, 출시 전 온라인 모금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세상에 공개돼 게이머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오우야'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게임 마켓을 구축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는 오는 4월 북미 시장에 출시 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