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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브로스2 개그 요소 '눈길'…엄마에게 전화하는 중?

건브로스2 개그 요소 '눈길'…엄마에게 전화하는 중?
건브로스2 개그 요소 '눈길'…엄마에게 전화하는 중?
해외 업체 글루모바일이 출시한 '건브로스2'가 독특한 개그 요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건브로스2'는 게임 로딩 과정에서 이용자에게 '엄마에게 전화하는 중'이라는 메시지를 보여준다.'게임 로딩' 등 딱딱한 문구 대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시선을 끈 것.
또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때 마다 '퍼시', '프란시스' 두 게임 속 캐릭터가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안겨준다. 이처럼 '건브로스2'는 게임 곳곳에 다양한 개그 요소가 배치돼 있다.

'건브로스2'는 '퍼시'와 '프란시스' 두 명의 특수 요원이 우주를 수호한다는 내용의 액션 슈팅 게임. 전작 '건브로스'에 비해 한층 화려해진 그래픽과 새롭게 강화된 무기를 통해 박진감넘치는 건액션을 즐길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한편 글루모바일은 '컨트랙트 킬러', '블러드앤글로리'등을 출시하며 국내 엄지족들에게도 친숙한 글로벌 게임업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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