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빌'은 '미니언'이라는 게임 속 캐릭터와 함께 마을을 건설, 운영하며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를 꾸며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약 200여 개의 아이템과 30여 개의 건축물을 만들거나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또 특정 아이템을 우편으로 전송할 수 있는 '아키빌'과 '아키에이지'의 연동 기능을 통해 '아키에이지'를 하지 않는 이용자도 '아키에이지'를 하는 친구에게 아이템을 보낼 수 있다. 향후에는 SNG형 게임과 같이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는 기능과 실제 날씨와 연동되는 등의 부가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의 김민수 이사는 "'아키빌'은 팜류 게임의 재미는 물론 나만의 캐릭터를 꾸며나가는 재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모바일게임"이라며 "'아키빌'을 계기로 평소 MMORPG를 어렵게 느끼는 게이머들도 '아키에이지'와 친숙해질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키빌'은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용으로 먼저 출시되며 추후 안드로이드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