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유게임즈(대표 박세진)는 27일 첫 작품 '트로이대스파르타'를 공개했다. '트로이대스파르타'는 트로이와 스파르타의 양대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전쟁을 펼쳐나가는 MMORPG. 치열한 대립 구도와 극한의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레벨에 제한이 없는 장비 착용 시스템과 PvP에서 승리할 경우 몬스터를 사냥해 얻는 전리품보다 값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트로이대스파르타'를 게이머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돼 기쁘다"면서 "여러 번의 사내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오락성에 확신을 가졌고 이제 일반인에게 공개할 시기가 됐다"고 말했다.
재유게임즈는 '트로이대스파르타'의 공식 홈페이지를 금주 내 오픈할 예정이며 '트로이대스파르타'는 이르면 4월 초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거쳐 공개서비스(OBT)에 돌입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