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엔씨 다이노스의 대표 슬로건인 '거침없이 가자'의 기조를 이어받아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 MMORPG 4형제에 고객들이 함께 모여 엔씨 다이노스의 도전과 승리를 거침없이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마련한다.
리니지2에서는 엔씨 다이노스 개막전 3일을 포함하여 상대팀이 변경 될 때마다 다음날 모든 캐릭터에게 특별한 버프(캐릭터의 능력을 올려주는 효과)를 준다. 캐릭터가 입은 방어구의 외형이 NC 다이노스 유니폼으로 변하며 사냥에 도움을 주는 '단디의 응원' 버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GM의 방' 코너를 통해 NC 다이노스의 홈 개막 경기 승리팀과 경기 점수를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온은 야구선수 유니폼과 마스코트 '단디' 모양의 '펫'과 다양한 야구 폼을 따라 할 수 있는 '모션 카드' 아이템을 응원의 선물로 준비했다. 또한 개막전을 축하하며 운영자가 버프를 주고 몬스터를 소환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이벤트 기간 중 '엔씨 다이노스 야구모자'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퀘스트가 진행된다. 퀘스트를 수행하면 여러 가지 아이템이 들어 있는 '다이노스의 지원 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다이노스 야구모자와 폭죽을 이용하여 단체로 응원하는 스크린샷을 찍어 응원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웹에서는 엔씨 다이노스를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열린다. 마스코트 '단디'를 이용한 미니게임을 통해 응원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하루에 한 번 행운의 아이템을 주며, SNS(Social Network Service) 댓글을 통해 '다.이.노.스' 4행시로 응원하면 추첨을 통해 총 99명에게 엔씨 다이노스 패션 야구 점퍼 등 야구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프로야구의 아홉 번째 심장인 엔씨 다이노스의 힘찬 도전과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