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이 주최하고 곰TV가 주관하는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는 총 3억 원의 상금 규모로 오픈 시즌 1회와 정규 시즌 2회,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가장 먼저 WTKL 오픈 시즌이 4월부터 시작된다.
오프라인 예선전은 20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팀은 5월4일부터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WTKL 정규 리그에 진출하게 되며, 경기는 매주 토요일 곰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8주간의 정규 리그가 끝난 후 6월29일에는 대망의 파이널 경기를 끝으로 WTKL 오픈 시즌이 마무리된다. 또한 이번 오픈 시즌의 우승팀은 엔비디아에서 주관하는 '엔비디아 월드오브탱크 오픈 토너먼트'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이스포츠 매니저는 "WTKL 오픈 시즌은 '월드오브탱크' 이스포츠 리그의 본격적인 출발을 의미하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월드오브탱크 및 이스포츠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WTKL 공식 페이지는 예선전이 열리는 20일 오픈해 WTKL 관련 모든 경기의 방송이 제공되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