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기념식에는 NHN 김상헌 대표, 법무부 황교안 장관이 참석해 법 질서 실천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유소년 시기부터 주입식이 아닌 체험을 통한 법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으며 법무부는 법교육 게임을 개발하여 무료 기증하는 NHN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NHN과 법무부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법을 접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루루의몽키랜드'를 '주니어 네이버(http://jr.naver.com)', 법무부의 법 체험 포털 '법사랑 사이버랜드(http://cyberland.lawnorder.go.kr)'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법무부의 법사랑 시범학교와 어린이 로스쿨 등에서 법교육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법무부 황교안 장관은 "게임을 활용한 헌법 교육 프로그램은 미국의 iCivics와 같이 준법의식과 시민의식을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배우는 민주주의 실습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학교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