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1만여 명의 테스터와 함께 진행된 '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 2차 CBT에서 '가문시스템' 및 '전장(PvP)', 신규 총검사 캐릭터 등 핵심 콘텐츠를 최종 점검하고 서버 안정성에 대한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이번 테스트 결과에 대한 게임 데이터와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레드블러드' 추가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상황에 대한 공지 및 회원들의 '버그&건의' 게시판을 통해 상시적으로 접수 받을 계획이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이번 2차 CBT 기간 동안 '레드블러드'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추후 공식 서비스에는 더욱 게임에 대한 완성도 및 추가 콘텐츠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수 더원 콘서트 친구추천 이벤트도 5월26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