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은 'LINE ほのぼの牧場ライフ(라인 따끈따끈 목장 라이프)'란 제목으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 되며 이번 라인 등록을 통해 일본 내 4500만 명, 전세계 1억3000만명 이상의 라인 이용자들이 게임을 다운로드 받거나 친구들과 함께 즐기게 돼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이번 라인 버전에 새로운 동물 캐릭터와 이벤트를 추가하고 게임 진행 방식을 조금씩 변형하는 등 라인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출 수 있도록 게임을 구성해, 이번 '라인' 오픈을 통해 '타이니팜'의 본격적인 일본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해 11월 '라인홈런배틀버스트'를 출시한 이후 다시 '타이니팜'의 라인 버전을 출시하며 라인을 통한 일본을 포함 글로벌 공략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후로도 라인의 성격에 맞는 게임을 선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