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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카톡게임 '에어헌터' 출시…"이번에는 비행슈팅"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16일 비행 슈팅게임 '에어헌터 for Kakao'(이하 에어헌터)를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헌터'는 3D 기반의 현실감 있는 그래픽, 공격 방식에 맞게 선택하는 기체 컬렉션, 편대구성으로 규모감 있는 전투가 특징인 비행 슈팅게임이다.
메인기체와 서브기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변환해 가며 다양한 방식의 비행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좌우로만 조종할 수 있던 기존의 슈팅게임과 달리 기체를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에어헌터'의 특징이다.

실감나는 사운드와 정교하고 입체감 있게 묘사된 기체와 맵은 비행 슈팅게임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기체는 웨폰, 폭탄, 능력 등 총 3가지 부분을 각각 강화할 수 있으며, 모든 영역의 기체강화가 완료된 후에는 2종의 상위 단계의 기체 중 하나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 게임하기 최초로 도입된 편대비행은 3명의 친구가 모이면 결성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으로 편대결성 시 편대 전용기를 제공한다. 편대경쟁 매칭은 하루 4번까지 가능하다.

위메이드는 "거대 보스가 등장하는 보스 전투, 통쾌한 하이퍼모드 보상과 아슬아슬한 리스크 샷 등 다채로운 게임성을 겸비한 '에어헌터'는 기존 캐주얼 비행 슈팅게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통쾌한 슈팅 쾌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정통 비행슈팅 게임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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