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포화의 전장'은 성을 두고 공격과 수비팀으로 나누어 공방을 펼치는 공성전 형식의 전장. 최대 20대20까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포화의 전장'은 총 2라운드 동안 양 팀이 서로 공격과 수비를 한 번씩 번갈아 진행하며, 제한 시간 내에 수호탑을 보다 빠르게 파괴 또는 더욱 많이 공격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특히 탑승 후 적군에게 넓은 범위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공성 병기'와 적진 내부로 공중 침투가 가능한 '비공정'은 포화의 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공성전의 재미를 배가시켜준다.
'테라'는 일주일 동안 테스트 성격의 프리시즌에 이어 25일 '포화의 전장' 정식시즌을 오픈 할 예정이다. 프리시즌은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 가능하며, 프리시즌의 랭킹은 정식 시즌 오픈과 동시에 초기화 된다.
블루홀스튜디오 김낙형 한일라이브 팀장은 "포화의 전장은 그 동안 PvP에 부담을 느꼈던 이용자들이 장비나 레벨 제한 없이 '테라'를 즐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라며 "직접적인 전투 외에도 공성병기 등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